지금 다니는 곳
만원
만원
시간
시간
분
문 나서서 자리에 앉기까지, 실제로 걸리는 시간이요.
제안받은 곳
만원
만원
시간
시간
분
양쪽 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요. 재택이 다르면 각각 계산해 보세요.
시간당 실질 가치
-
왜 이렇게 계산하나
연봉만 비교하면 거기에 쓰는 시간이 빠져요. 통근 2시간은 급여를 받지 않지만 분명히 내 시간입니다.
| 연간 근무시간 | (주당 근무 + 야근) × 52주 |
|---|---|
| 연간 통근시간 | 편도 × 2 × 출근일수 × 52주 ÷ 60 |
| 시간당 실질 가치 | (연봉 + 성과급·복지) ÷ (근무 + 통근) |
휴가·공휴일을 빼지 않은 단순 비교용이에요. 양쪽에 같은 방식을 적용하니 비교 자체는 공정합니다. 절대 금액이 아니라 어느 쪽이 큰지를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세금은 반영되나요?
- 아니요. 세전 금액으로 비교해요. 두 곳 모두 같은 기준이라 대소 비교에는 문제가 없습니다.
- Q. 성과급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?
- 확정된 금액만 넣으세요. "잘하면 준다"는 금액을 넣으면 결과가 왜곡돼요.
- Q. 숫자가 낮게 나오면 가면 안 되나요?
- 돈과 시간만 본 결과예요. 성장·안정성·사람 같은 건 숫자에 안 들어갑니다. 확인할 것들을 함께 보세요.
- Q. 입력값이 저장되나요?
- 아니요. 전송·저장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.